아무리 시대가 어둡고, 교회가 힘을 잃어가도, 교회를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자신의 영광을 위하여 교회를 세우시고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은 참으로 신실하십니다. 바울이 자신의 인생의 마지막에 남긴 말을 저 또한 고백할 수 있게 되기를 원합니다.
"내가 전한 복음대로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딤후 2:8).
제주참된교회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모든 분들이 날마다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고, 하나님을 진실하게 사랑하게 되시길 기도합니다.
강성일 목사
- 제주참된교회 개척 담임목사
- 총신대(B.A.) 및 총신대 신학대학원(M.div) 졸업